[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 KTB투자증권은 29일 오후 5시 강남구 역삼동 아이타워 2층 강남금융센터에서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2013년 달라진 금융소득종합과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강사로는 세무법인 조이의 김용열 대표 세무사가 나서며, 개정된 금융소득종합과세의 주요 내용을 점검하고 이에 따른 투자자들의 대응방안을 다룰 예정이다.
김상철 영업추진팀 이사는 “금융소득종합과세기준, 연금저축제도 등 개인 고객들이 챙겨봐야 할 개정내용이 적지 않다”며 “관련분야 전문 세무사를 초빙해 고객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나누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미나는 유선 신청 고객에 한하며, 자세한 사항은 KTB투자증권 영업추진팀(02-2184-2384)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