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쿨링 솔루션 및 PC 하드웨어 부품 전문업체 잘만테크(090120ㆍ대표 박민석)는 21일 양손용 마우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마우스 ‘ZM-M250’<사진>은 양손 사용이 가능하도록 인체공학적 설계로 오랜 시간 사용해도 피로감이 덜하고 그립감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지녔으며 고품질 옴론 스위치를 장착해 가볍고 부드러운 클릭감과 정확성을 강화한 제품이라고 회사 측 관계자는 말했다.

또한 3단계의 DPI(해상도) 실시간 변경 버튼으로 빠른 전환이 가능하고, 고품질 테프론 피트를 적용해 표면 마찰을 줄여 더욱 빠르고 정확한 컨트롤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잘만테크는 지난해 종합 컴퓨터 부품기업을 선언한 후 다양한 PC 관련 제품들의 잇단 출시로 PC주변기기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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