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엠게임(058630)은 야구게임 ‘와인드업’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엠게임의 첫 야구게임 ‘와인드업’은 최초의 리얼 3D 온라인 야구게임으로, 한국프로야구위원회(KBO) 라이선스를 획득해 실제 선수의 특성을 살린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게이머는 현장감있는 구장에서 선수들이 벌이는 숨막히는 투수와 타자 사이 심리전 등을 통해 전략적 재미를 경험할 수 있으며, 7등신 선수 캐릭터의 실감나는 움직임, 다양한 구질 습득, 호쾌한 타격과 멋진 연출 등을 통해 한 차원 높은 야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엠게임은 이번 채널링을 기념해 2월 14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신규 구단을 생성할 경우 10만 니프의 게임머니를 추가로 증정하며, 선수 선발카드, 성향 변경 카드 등을 제공한다. 또, 10레벨, 15레벨 달성 시 국가 대표 선수카드, 유니폼, 올스타 선수카드 등의 게임 아이템과 엠캐시를 추가로 제공한다.

권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