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한국축구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35위에서 34위로 한계단 올라섰다.
한국은 17일(한국시간) FIFA가 홈페이지에 발표한 1월 세계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687점을 얻어 34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지난달에 A 매치를 치르지 않아 랭킹 포인트에 큰 변화가 없었지만, 랭킹 포인트의 연도별 가중치가 조정되면서 랭킹 포인트가 1점 올랐다.
아시아권에서는 일본에 이어 2위에 해당하는 순위다.
일본이 834점을 기록, 21위로 아시아 국가 가운데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1606점을 받은 스페인이 지난 2011년에 9월부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1437점을 받은 독일과 1290점을 받은 아르헨티나(1천290점)가 그 뒤를 이어 2, 3위를 차지했다.
2월 평가전 상대인 크로아티아는 1천64점으로 10위를 지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