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톰 크루즈의 전처인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34)가 최근 데이트 코치를 고용했다.
19일(현지시각) 영국 연예 매체 ‘쇼비즈 스파이’는 “케이티 홈즈가 연애에 대한 자신감을 되찾기 위해 데이트 코치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케이티 홈즈는 새로운 연애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으며, 데이트 코치로부터 이성에 다가서는 방법에 대해 일대일 강의나 전화 강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홈즈의 측근은 “그녀가 새로운 한 해를 맞아 뭔가를 하고 싶어 한다”며 “뉴욕에서 싱글맘으로 살아가면서 지독한 외로움을 느끼고 있다”고 귀띔했다.
지난해 8월 이혼한 케이티 홈즈는 미국 뉴욕에서 딸 수리 크루즈(7)와 함께 살고 있다. 이혼 후 몇 차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매번 부인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