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경기도지사)
경기도(지사 김문수·사진)는 고덕 국제화도시 사업시행자인 LH와 고덕산업단지 조성시기인 오는 2015년까지 도로 4개와 접속시설 1개를 조기 추진하는 내용의 ‘고덕 국제화계획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에 합의했다고 17일 밝혔다.
김문수(경기도지사) 경기도(지사 김문수·사진)는 고덕 국제화도시 사업시행자인 LH와 고덕산업단지 조성시기인 오는 2015년까지 도로 4개와 접속시설 1개를 조기 추진하는 내용의 ‘고덕 국제화계획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에 합의했다고 17일 밝혔다.

[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경기도(지사 김문수·사진)는 지역실정에 맞는 창의적인 녹색성장 사업을 발굴한 시·군을 선정, 4억원을 지원하기로했다고 17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역주민이 만들고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녹색성장사업을 만들기 위해 각 시군별로 지역별 대표 녹색성장사업을 발굴하도록 하는 내용의 공문을 시군에 배포했다.

이에 따라 도는 1월 중으로 시·군별 공모를 추진, 2월중 심사를 거쳐 사업대상을 선정, 시군 자체부담 50% 이상 매칭을 조건으로 최대 4억 원의 예산을 지원할 방침이다.

경기도 에너지산업과 관계자는 “지역별로 특색 있는 녹색성장사업 발굴이 기대된다”라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녹색성장 사업발굴을 통해 녹색성장 1등 경기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사업선정의 객관성, 공정성,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도 녹색성장위원회 위원, 전문가, 공무원을 포함하는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2월중 사업대상을 확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