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코는 16일 계열사인 미코티엔 주식 173만3698주를 54억740만원 규모에 취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0.14%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계열회사의 채권을 자본금으로 출자전환해 계열사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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