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안철수 효과’가 다시 불을 지폈다. 이번엔 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의 귀국설이 촉매제가 됐다.

15일 증시에서는 솔고바이오(043100)를 비롯한 안철수 테마주로 분류된 종목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솔고바이오는 136원 오른 106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거래량도 지난 10월2일 이후 최다인 2556만 여주가 거래됐다.

오픈베이스(049480), 다믈멀티미디어(093640)도 상한가를 기록했고, 안랩도 14.06%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