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포커스; 환율과 실적 추정치의 신뢰성
;원화의 변동폭이 큰 분기는 어닝쇼크의 강도가 훨씬 강하게 나타났다.
다만 상대적으로 IT, 은행, 자동차/부품, 철강, 유틸리티, 통신서비스 업종의 실적 추정치 신뢰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에서도 4분기 실적 발표 시즌에는 IT와 자동차/부품 업종의 주가 수익률이 높을 것으로 판단한다.
김승현 769.3912 economist1@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기업은행: 당장 후행적 반등 기대를 하기에는 다소 아쉬운 펀더멘털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15,500원에서 15,000원으로 하향
- 4분기 추정 순이익 950억원. NIM과 비이자, 대손비용 등 모든 부문에서 저조한 실적 예상
- NIM은 적어도 2분기까지는 추가 하락 예상. 2013년 이익추정치의 신뢰도도 높지 않은 편
- 최근 은행 반등 국면에서 소외. 가격 매력 높고 후행적 상승 기대감 크지만 기대치 낮춰야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KT&G: 4분기 부진, 담배세 인상 영향은?
- 4분기 부진한 실적, 홍삼 부문 큰폭의 부진과 환관련 손실 확대
- 2013년에도 담배부문 수익 개선 지속, 홍삼 및 기타부문 수익성도 완만한 개선
- 투자의견 매수 유지하나 목표주가 9만원으로 하향 조정
이선경 769.3162 sunny_lee@daish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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