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쿨링솔루션 전문기업 잘만테크(090120ㆍ대표 박민석)는 17일 보급형 게이밍 헤드셋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헤드셋은 ‘ZM-HPS100’<위>과 ‘ZM-HPS200’<아래> 2종류다.
이에 대해 회사 측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보급형 게이밍스타일 헤드셋 2종은 대형 40㎜ 드라이버 유닛과 고품질 마이크를 탑재하고 볼륨 조절장치의 기능까지 갖췄으며, 특히 ‘ZM-HPS200’의 경우 플랫케이블을 적용해 제품 사용 및 보관 시 선 꼬임을 방지한다는 특징이 있다”며 “2종 모두 기본 기능에 충실하다는 점이 실속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잘만테크 지난 1999년 1월 설립, 2007년 5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지난해 종합 컴퓨터 부품기업을 선언하고 현재 다양한 PC 관련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으며, 종합가전기업 모뉴엘이 모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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