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거주하는 황재춘(76ㆍ사진 오른쪽), 문형숙(73) 부부가 송파구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인재 육성을 위해 써 달라며 3억원을 기탁해 연말연시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

송파구(구청장 박춘희ㆍ왼쪽)는 황재춘 부부가 최근 글로벌 인재 장학사업을 추진하는 송파구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3억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