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씽킹은 자사가 운영 중인 게임 플랫폼 카포게임즈를 통해 'FATUM(파툼)'의 오픈형 CBT를 진행한다고 밝혔다.'FATUM'은 2070년 살아남은 인간과 괴물의 대결을 소재로 하는 실시간 전투와 개성 있는 스토리가 돋보이는 게임이다. 개발사 파비욘드더게임의 작품으로 디펜스 요소가 특화돼 긴박한 전투와 특유의 타격감을 맛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CBT는 'FATUM'의 안정성과 디펜스 게임에 대한 유저들의 반응을 확인해, 상용 버전에 적극 반영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FATUM'의 CBT는 1월 10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되며, 별도의 클라이언트 설치와 다운로드 없이 카포게임즈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스냅씽킹의 박준영 대표는 "'FATUM'은 그동안 웹게임에서 느껴볼 수 없었던 디펜스 게임 고유의 재미와 개성 있는 스토리 라인이 돋보이는 게임"이라며 "OBT에 앞서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한 오픈형 CBT이기 때문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FATUM'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capogames.net/fatu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박병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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