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지수

• 주가 : KOSPI 1997.94 (-13.31p), KOSDAQ 509.01 (+0.29p) • 환율 : 1063.0원 (-0.7원) • 수급 : 외국인 491억원 순매수, 기관 1175억원 순매도, 개인 792억원 순매수 • 국고채 3년(3시반 기준) : 2.75% (-1bp) • 국고채 5년(3시반 기준) : 2.87% (-2bp) • 국고채 10년(3시반 기준) : 3.05% (-5bp)

▶주식

• 어닝시즌과 옵션만기일을 앞두고 투자자들 관망흐름 나타나는 모습 • 장막판 기관이 매도세를 확대하면서 지수는 미국 재정절벽 합의로 넘어선 2000선을 재차 하향 이탈 • 미국 기술주들에 대한 실적전망 하향 소식이 차익실현 욕구를 높이며 삼성전자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도 하락 마감 • 환율 강세 흐름에 따라 주요 수출주 대신 내수주의 상대적 강세 연출

▶채권

• 국고채 금리는 코스피 약세와 금통위 인하 기대감으로 하락함 • 레벨 부담이 심화된 단기물 보다는 그간 강세가 제한되었던 장기물 위주로 낙폭을 늘리며 커브는 플래트닝

▶외환

• 원/달러 환율은 하락 마감 • 전일 당국 개입 여파로 관망세가 짙어지면서 소폭 하락한 이후 큰 등락 없이 장 초반 수준에서 횡보 • 수급 양측에서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거래량도 급격히 줄어들었음

▶선물

• 지수선물은 장중 점진적으로 하락해 전일대비 2.80p 하락한 265.40p로 마감 • 전거래일과 반대로 기관과 개인이 순매수 했고 외국인은 순매도를 기록 • 마감 베이시스는 +1.45p로 이론 베이시스(+1.37p)를 상회

▶매크로

• 정부, 경기 침체에 대응하고자 상반기까지 정부재정의 60%를 집행하기로 결정. 특히 1분기에는 예산 집행률을31.4%까지 끌어올리기로 함. 또한 SOC, 일자리 지원, 서민생활 안정 관련 예산의 조기 집행에 중점을 두기로 함 • IBK경제연구소, 지난해 11월 중소기업 생산지수는 122.9로 전월대비 1.4% 상승. 연구소측은 11월 생산 증가의이유로 수출 확대를 꼽았으나, 아직 추세적 회복세로 단정짓기에는 이르다고 덧붙임

▶특이사항

• 기획재정부, 상반기 재정조기집행으로 인한 일시적인 자금부족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일시차입한도를 지난해20조원에서 30조원으로 10조원 확대 운영. 이에 따라 재정증권 발행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 日 아베 신임 총리, 오는 11일 경제정책 패키지 초안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힘

[헤럴드경제=강주남 기자] /


test1001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