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 배우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이 또 다시 화제를 불러일으키면서 미즈하라 키코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놀이공원에서 둘이 함께 놀고 있는 모습이다. 또다른 사진 속에서는 식당에서 다정하게 얘기를 나누는 듯한 모습의 사진이 포착되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이들은 지난해 여름에도 함께 찍은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됐어, 일본의 한스포츠 언론매체의 열애설 보도로 이어졌다. 하지만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지난해에도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부인했던 바 있다. 미즈하라 키코는 미국인 아버지와 재일교포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인으로 일본어와 영어 뿐만 아니라 한국어에도 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력적인 이목구비를 가진 미즈하라 키코는 2007년 일본 월간 패션잡지 ‘비비(vivi)’를 통해 모델로 데뷔했으며, 2009년 12월 개봉한 영화 ‘상실의 시대’에 출연함으로써 연기자로서 활동하기도 했다.

한편,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정확한 상황을 확인 후 입장을 표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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