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식 기자]농림수산식품부는 ‘1월의 제철 수산물’로 조기와 홍합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조기(助氣)라는 이름은 사람의 기운을 북돋워준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비타민과 칼슘, 인, 철분 등 영양소가 골고루 있고 맛이 좋아 영양식이나 병후 조리식으로 적당하다. 또한 홍합은 스테롤류와 비타민D가 많아 간의 기능을 돕고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하며 피를 맑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농림부 선정 이달의 수산물로 뽑힌 조기와 홍합은 인터넷 수산시장(www.fishsale.co.kr)과 수협쇼핑(www.shshopping.co.kr)에서 이달 한 달동안 10~20% 싸게 구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