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 돌아오니? 28일 오전 봄맞이 행사가 진행된 63빌딩 63씨월드 아쿠아리움. 사육사가 동물에게 봄맞이 특별 보양식을 건네주고 있다. 63씨월드의 대표생물인 바이칼물범ㆍ임금펭귄ㆍ수달에게 제공되는 특식은 열빙어ㆍ청어 그리고 색색의 제철과일과 채소다. 도다리쑥국, 냉이된장국, 달래장이 생각난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63씨월드는 28일 오전 봄을 맞이해 아쿠아리움에서 생황하고 있는 수중동물들에게 봄맞이 보양특식을 전해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63씨월드의 대표생물인 바이칼물범, 임그팽귄,수달에게 제공되는 특식은 열빙어, 청어 그리고 색색의 제청과일 채소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3.03.28
63씨월드는 28일 오전 봄을 맞이해 아쿠아리움에서 생황하고 있는 수중동물들에게 봄맞이 보양특식을 전해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63씨월드의 대표생물인 바이칼물범, 임그팽귄,수달에게 제공되는 특식은 열빙어, 청어 그리고 색색의 제청과일 채소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3.03.28
63씨월드는 28일 오전 봄을 맞이해 아쿠아리움에서 생황하고 있는 수중동물들에게 봄맞이 보양특식을 전해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63씨월드의 대표생물인 바이칼물범, 임그팽귄,수달에게 제공되는 특식은 열빙어, 청어 그리고 색색의 제청과일 채소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3.03.28 63씨월드는 28일 오전 봄을 맞이해 아쿠아리움에서 생황하고 있는 수중동물들에게 봄맞이 보양특식을 전해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63씨월드의 대표생물인 바이칼물범, 임그팽귄,수달에게 제공되는 특식은 열빙어, 청어 그리고 색색의 제청과일 채소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3.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