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홀딩스는 자회사인 진양물산 주식 62만5000주를 100억원 규모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79%에 해당하며 처분예정일은 오는 4월 28일이다.

회사측은 “유동성 자금 확보(진양물산의 강제유상소각으로 인해 처분)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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