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엠게임(058630)은 미래형 판타지 온라인게임 ‘아르고’가 새단장을 마치고 재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아르고’는 지난 12월 유저들의 요청으로 게임의 전반적 밸런스 개선 및 인터페이스 개편을 위해 서비스를 임시 중단한 바 있다. 약 3개월에 걸쳐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한 ‘아르고’는 이날 최고레벨 상향과 함께 던전 2종, 신규 아이템을 추가하고 새로워진 모습으로 유저들을 찾는다.

이 게임은 미래형 판타지라는 컨셉트 아래 독특하고 다양한 이동수단과 거대전차, 부스터 기능을 가진 백팩 등을 활용해 치열한 자원전쟁을 구현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권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