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피아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110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36.95%에 해당하며, 처분예정일자는 4월 10일이다.

회사측은 “유휴자산 매각을 통한 현금유동성 확보가 처분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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