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컴투스(078340)는 스마트폰용 소셜네트워크게임(SNG) ‘타이니팜’이 31일 부활절을 기념해 ’알까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벤트는 28일부터 31일까지 총 4일동안 한시적으로 진행되며,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국내 오픈마켓 등 모든 오픈마켓에서 실시된다.
이번 이벤트는 ‘타이니팜’ 게임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부활절 알’을 터치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3만번째 마다 터치를 한 유저들에게 이벤트 동물 및 ‘보석빛 타이니 알’을 얻을 수 있는 ‘황금빛 타이니 알’을 제공한다.
한편, ‘타이니팜’은 작년 9월 누적 1000만 다운로드를 넘기고, 일일 사용자(DAU) 수가 100만명을 넘긴 바 있다.
권도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