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그룹 카라의 대기실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5일 니콜은 자신의 트위터에 “시작. 저녁 6시55분에 ‘R의 법칙’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R의 법칙’은 일본 NHK 버라이어티쇼로 카라는 과거에도 이 방송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와 토크를 선보인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색 스커트 차림의 강지영 니콜 구하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고양이귀 모양의 머리띠를 하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어보이며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카라 대기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카라 대기실, 여신모임이네” “카라 대기실, 니콜 완전 홀쭉” “카라 대기실, 대기실에서 이러고 노나봐”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라는 오는 27일 일본에서 8번째 싱글 ‘바이바이, 해피 데이즈!’를 발매하고 현지 프로모션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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