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왼쪽> 서울시장은 25일 오후 4시 시청 집무실에서 한국계 프랑스 첫 장관인 플뢰르 펠르랭(Fleur Pellerin, 김종숙) 프랑스 중소기업혁신디지털경제부 장관과 만나 사회적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서울시의 디지털 인프라에 대해 소개한다. 특히 박 시장은 플뢰르 펠르랭 장관이 파리 디지털클러스터 조성을 앞두고 관심을 보인 서울 상암동 DMC에 대한 소개를 하며 적극 협조 의사를 밝힐 예정이다.

황혜진 기자/hhj6386@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