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경기도시공사(사장 이재영)는 광교지역 주민들의 쾌적한 봄나들이를 위해 지난 22일 하천 산책로 주변에서 봄맞이 대청소<사진>를 실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봄맞이 청소는 경기도시공사 임직원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약 2시간 동안 광교신도시내 중심에 흐르는 여천(3㎞)을 따라 환경미화(쓰레기 수거등)를 실시했다.
하천 주변 산책로는 여울과 습지를 갖춘 자연하천을 복원한 총 31.5㎞의 둘레길로 물줄기를 따라 걷다보면 광교 호수가 나온다. 경기도시공사 김종일 광교관리처장은 “광교 신도시 주민들이 좋아하고 즐겨찾는 건강한 삶의 명소로 되길 바란다”며 “종합적인 입주관련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 입주민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