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영화 ‘지.아이.조2’ 존추 감독과 ‘캡틴’ 박지성(퀸스파크레인저스)이 만났다.
존추 감독은 최근 런던 프리미어 당시 박지성과 찍은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며 “런던에서 한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을 만났다”고 전했다.
존추 감독은 지난 11일 한국에서 진행된 월드 프리미어 기자회견 당시 싸이 ‘강남스타일’ 양말을 신고 등장한 데 이어 레드카펫 무대인사에서는 이병헌의 캐릭터가 그려진 양말을 선보여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국을 시작으로 호주 시드니, 영국 런던, 미국 LA까지 이어지는 프리미어 일정을 소화하는 존추 감독은 지난 18일 런던 프리미어 일정 이틀 전인 16일 박지성 선수와 만났다.
한편 영화 ‘지.아이.조2’는 최정예 특수부대인 ‘지.아이.조’가 테러리스트 코브라 군단의 음모로 인해 최대 위기에 처하게 되고 살아남은 요원들의 팀의 명예 회복과 세계를 구하기 위해 반격에 나서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2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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