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왕’ 조용필이 통산 19번째 앨범을 발표하고 팬들을 찾는다.
조용필은 오는 4월 23일, 10년만의 정규 앨범이자 통산 19번째 앨범인 ‘헬로우(hello)’를 발표한다.
이번 앨범에는 총 1년 6개월동안 미국, 호주, 영국, 태국 등 5개국을 오가며 녹음, 믹싱, 마스터링까지 완성한 총 10곡이 수록됐으며 조용필의 혁신과 열정이 담긴 결과물이다.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엔지니어와 작품자들, 그리고 스태프들이 함께함으로써 전 세대를 향해 음악적으로 다가서려는 조용필의 음악적 배려를 엿볼 수 있게 한다.
아울러 조용필의 소속사인 YPC프로덕션은 정규 앨범 발표 소식과 함께 19집 앨범 티저 이미지도 함께 공개했다. 조용필 데뷔 이후 최초로 그의 친필로 쓰여진 ‘헬로우(hello)’는 오랜만에 대중과 만나는 반가움과 함께 새로운 활동에 대한 역동적인 에너지가 함께 전해진다는 평이다.
YPC프로덕션 측은 “열심히 준비한만큼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 오는 25일,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조용필 19집을 예고하는 ‘헬로우(hello)’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라며 “아울러 4월 23일 예정된 ‘프리미어 쇼케이스’를 통해 조용필 19집의 주요 트랙들과 뮤직 비디오를 함께 공개, 새 앨범의 베일을 벗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조용필은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내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 ‘헬로(hello)’를 개최할 예정이며, 12월까지 전국 투어에 돌입한다.
박건욱 이슈팀 기자/kun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