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일밤(MBC)’의 구원투수 ‘아빠! 어디가’의 아빠와 아이들이 궁합을 봤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신의 한 수’ 녹화에서는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성동일-준, 김성주-민국, 윤민수-후, 이종혁-준수 부자와 송종국-지아 부녀의 궁합을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녹화에 참석한 타로마스터 주노씨는 “부모와 자식 간에도 소울넘버에 따른 궁합이 있으며 이것을 잘 알면 더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면서 출연자들의 궁합을 설명했다.

그 결과를 발표하던 중 “한 아이는 타고난 천재며 큰 부자가 될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최고 궁합점을 받은 커플에 대해 “두 사람은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이해하는 애틋한 사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날 점쳐진 ‘아빠! 어디가’ 출연진의 궁합지수는 20일 오후 11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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