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등 이른바 국내 ‘빅3’ 기업이 15일 일제히 주주총회를 열었다. 특별한 이슈 없이 차분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이날 주총에서 이들 기업은 올해 사업 전망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