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시황; KOSDAQ, KOSPI보다 좋은 이유 3가지

김철중 ☎)3276-6247 - KOSDAQ 외국인 투자자 매수세, 지수변동성 축소, 부품사 밸류에이션 상승에 힘입어 강세 - 특히 미국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엔화 약세는 KOSDAQ보다 KOSPI에 부정적인 상황임 - KOSPI보다는 KOSDAQ의 추가상승, 박스권 상단 돌파가능성에 주목한다

■채권분석

Fixed Income Perspectives 1930년대 글로벌 통화정책의 데자뷰

이정범 ☎)3276-6191 -지난주 시장동향: 3월 금통위 앞두고 높아지는 관망심리 -1930년대 글로벌 통화정책의 데자뷰 -이번주 시장전망: 상고하저, 플래트닝 흐름 예상

■이머징마켓

▶China Compass 전인대(全人代) 전후에 주가흐름 전환 예상

윤항진 ☎)3276-6280 - 이슈분석: 全人代를 통해 본 올해의 중국 - 3월 상해증시 전망: 전인대 이후 반등 예상 - 3월 홍콩증시 전망: 전약-후강 흐름 예상

▶부동산규제 세칙 발표로 상해종합 약세 전환

조선주 ☎)3276-6233 - 상해증시: 부동산규제안 발표로 주초 급락, 재정지출 확대 호재 불구 주간 약세 - 홍콩H: 주초 급락 후 미국 지표 호조 및 중국 안정 성장 정책에 강세 전환 - 산업재, 금융, 소재, 에너지, 헬스케어업종 약세. 통신, IT, 필수소비재는 주간 상승

▶중국 2월 주요 지표, 더딘 내수회복 속도 반영

조선주 ☎)3276-6233 - 수출입: 대외수요 회복 속도 빨랐으나 수입 수요는 뚜렷하게 둔화 - 물가: 가격 반등폭 예상보다 컸지만 2월 중순 이후 농산품 가격 급격히 하락 - 생산, 소비, 투자: 고정자산투자 외 산업생산, 소매판매 등 예상보다 부진

■산업분석

▶자동차 미국판매 부진, 중국판매 강세로 충분히 만회

서성문 ☎)3276-6152 - 세계 양대 자동차 시장의 판매 강세 - 미국판매 부진, 중국판매 강세로 충분히 만회 - 미국시장 점유율 반등 지속될 전망

▶디스플레이 노동절 이후의 패널수급이 우려스러운 이유

유종우 ☎)3276-6178 - TV 완제품업체들이 패널구매를 상반기로 앞당기고 있어 여전히 1분기에도 재고증가 중 - 대만 패널업체 가동률 2월에 잠시 하락했지만, 3월에 다시 90% 수준 회복 전망 - 패널업체 가동률은 패널가격에 후행, 선제적 가동률 하락 가능성은 높지 않아 - 디스플레이 업종 및 LG디스플레이에 대해 투자의견 ‘중립’ 유지

▶철강ㆍ비철금속 고로사, 실적은 예상보다 부진하지만 valuation은 매력적

최문선 ☎)3276-6182 - 원료는 강세, 제품 가격 약세로 1분기 고로사 실적은 예상을 하회할 것 - 열연 우위의 시황이 지속될 가능성 높아 - 철강 시황 개선은 춘절 이후 급증한 중국 유통 재고 소진이 관건 - 실적 부진에 중국 재고 부담도 있지만, 주가는 다시 bottom 가격에 근접해 매력적

▶통신서비스 영업정지로 촉발된 경쟁은 점차 완화될 전망

양종인 ☎)3276-6153 - 1분기에 영업정지 불구 LTE 가입자 유치전으로 경쟁 심화 - 이동통신 및 LTE 점유율 확대 전략이 경쟁 촉발 - LGU+가 가입자 확보 경쟁에서 우위 지속 - 3월까지 경쟁은 치열할 것이나 4월부터는 점차 완화 예상 - 경쟁완화 예상, 수익성, 성장성 회복으로 비중확대 의견

■기업분석

▶NHN 투자의견: 매수(유지), TP: 330,000원(유지), 현재가: 274,000원 (035420 ) 홍종길 ☎)3276-6168 인적분할로 한게임 경쟁력 강화될 전망, 투자의견 ‘매수’ 유지 한게임 분할비율이 예상보다 약간 높으나 게임 성과 개선으로 우려할 필요 없어 게임사업 전략은 글로벌 게임사업 강화와 스마트폰게임 중심으로의 전환

▶루멘스 투자의견: 매수(유지), TP: 12,000원(상향), 현재가: 8,850원 (038060 ) 이승혁 ☎)3276-4589 - 목표주가를 12,000원으로 상향 조정, 매수 의견 유지 - 4분기 영업이익은 일회성 요인으로 예상보다 부진. 하지만 fundamental 이상은 아님 - 향후 태블릿PC용 LED의 납품을 통해 또 다른 성장모멘텀이 발생할 전망 - LED 조명의 성장에 불구, 칩가격은 계속 하락할 전망. 패키지업체의 매력도가 높은 상황

[헤럴드경제=강주남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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