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윤영이 ‘내딸 서영이’ 쫑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최윤영은 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힘들기도 했지만 행복한 일들이 더 많았던 ‘내 딸 서영이’가 오늘 마지막 회네요! 이제는 호정이란 이름이 더 익숙한데... 너무너무 아쉽네요”라면서 “자,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꼭 본방사수!라는 소감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동안 최윤영은 극 중 상우(박해진 분)만을 바라보는 밝고 귀여운 캐릭터 호정으로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내 딸 서영이’ 최종회는 3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