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20)의 문신이 포착됐다.
현아는 지난 24일 자신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포미닛의 네번째 미니앨범 ‘네임 이즈 포미닛(NAME IS 4MINUTE)’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 담긴 현아 모습을 살펴보면, 오른팔 안쪽에 새겨진 문신이 발견된다. 티저 사진이 흐릿하게 처리돼 육안으로 문신의 내용을 확인할 수는 없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를 통해 “현아의 팔 안쪽에 새겨진 문신은 ‘Tempus’라는 문구이며, 이는 라틴어로 ‘시간’을 뜻한다”고 밝혔다.
앞서 현아는 지난 2011년 7월 발표한 두번째 솔로 앨범 ‘버블팝’의 재킷 사진에서 등에 새긴 문신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현아의 등에 새겨진 문구는 ‘My mother is the heart that keep me alive(내 어머니는 나를 살아있게 하는 심장이다)’였다.
한편, 현아가 속한 포미닛은 26일 정오 ‘이름이 뭐예요?’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또 이날 KBS ‘뮤직뱅크’에서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