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장 인기가 많은 상품은 ‘어린이 변액유니버셜보험’이다. 교육비 준비, 비과세혜택, 자녀비과세통장 마련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교육보험 상품이다. 고객이 모든 회사의 상품을 비교견적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잘 가입하기 위해서는 어린이교육보험 전문 사이트를 통해 무료상담서비스를 받고 결정하는 것이 현명하다.
특히 자녀의 출생 후 대학입학까지 고객의 돈을 정기적으로 적립하여 장기투자를 하는 방식으로 꼭 필요한 자녀 교육비 지출시기에 사용할 수 있어 교육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교육보험은 '시간에 대한 투자'라고 하는데, 아이가 성년이 될 때까지 향후 10~20년 후를 위한 자금이라면 시간 대비 투자효과가 보장되는 선택을 하는 것이 좋다.
전통적으로 많이 가입했던 공시이율 교육보험은 자녀의 입학시기 마다 고객의 적립금을 지급하여 정작 교육비가 많이 들어가는 고등학교, 대학교 시기에 적은 금액을 수령할 수 밖에 없다. 또한 해지환급금이 줄어들어 자녀가 성인이 되었을 경우 해지시 장기투자의 혜택을 적게 받을 수 있다.
현재 교육비 상승률은 물가상승률 대비 더 높다. 평균적으로 6%~8%이상 교육비 상승률을 커버하기 위해서는 보험사의 공시이율보다 높은 수익률이 보장되는 상품으로 준비해야 한다. 회사마다 차이는 있으나 어린이변액유니버셜에는 성장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병 및 사고에 대한 보장을 추가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어린이 교육보험의 장점으로는 첫째, 아이의 교육자금 및 사회진출자금 확보로 보다 여유로운 삶을 아이에게 줄 수 있다. 둘째, 10년이상 유지시 비과세 혜택이 있다. 셋째, 자녀가 성인이 되었을 때 비과세 통장을 물려 줌으로서 아이의 장기적인 플랜을 만들 수 있다. 넷째, 장기적인 저축으로 인해 목적자금에 빨리 도달 할 수 있다.
채권과 주식에 연동되는 상품으로 장기 거치에 높은 수익률이 가능하고 주식과 채권에 투자하는 경우 단기운용은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으나 장기운용 할수록 리스크는 감소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 할 수 있다.
자유로운 중도인출 기능을 활용하여 긴급자금 활용도를 높임으로써 초‧중‧고등학교, 대학교 입학 시 고정적인 금액을 받기보다 실제 필요한 금액을 인출할 수 있어, 자녀교육비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필요시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다. 단, 극안정적인 성향인 고객들은 전통적인 교육보험도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교육자금의 필요성을 느끼는 소비자라면 우선 교육보험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자녀에게 최적의 설계를 컨설팅 받고, 가입 후 장기적인 유지가 필요하다.
2013년 세법개정이후 어린이교육보험 상품의 내용도 변경되었기 때문에 전문사이트(www.vsei.co.kr)와 같은 교육보험 비교 전문 사이트에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무료로 각 회사별로 분석하여 정보를 제공 받는 것을 추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