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몬스터스마일이 개발한 모바일 리듬 게임 '오투잼 POP'을 구글플레이에 론칭한다고 밝혔다.
'오투잼 U'가 강력한 타격감을 제공해 리듬 게임 마니아들의 극찬을 받았다면, '오투잼 POP'은 남녀노소 누구나 한 손으로 즐길 수 있는 원터치 리듬 게임이다. 기존의 리듬 게임에 어려움을 느낀 유저들도 귀여운 인터페이스와 노트로 하여금 톡톡 튀는 플레이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제공한다.
'오투잼 POP'은 페이스북과 연동돼 전세계에 있는 페이스북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매주 업데이트 되는 5곡의 랭킹을 종합해 순위를 겨룰 수 있다. 본격적인 플레이를 펼치기 전에 연습이 필요다면 랭킹 스트레스 없이 다양한 연습곡으로 마음껏 플레이할 수도 있다. 또한 터치, 슬라이드 등 4가지의 다양한 액션으로 리듬게임의 손맛을 즐길 수 있다.
또 다른 주목할 만한 점은 노트 성장 시스템을 도입해 노트를 업그레이드시키면 플레이 점수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고, '오투잼 POP'만의 특별한 아이템과 함께 사용하면 더 많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모모의 정순권 이사는 "'몬스터크라이'의 개발사 몬스터스마일과 함께 좋은 게임을 론칭하게 되어 기쁘다"며 "몬스터스마일의 개발력과 당사의 음악 게임 노하우를 합쳐 마니아 중심의 음악 게임에서 훨씬 더 캐주얼한 사용자까지 확장하는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모모는 이번 '오투잼 POP' 론칭을 기념해 친구 초대시 GEM 지급 및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며, 주간 랭킹 1위에 오르면 다양한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북( http://facebook.com/o2jam)에서 확인 할 수 있다.황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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