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엘렉트릭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35억125만원으로 전년 대비 57.3% 감소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219억6877만원으로 39.3% 줄었고 당기순이익도 117억5966만원으로 55.7%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제엘렉트릭은 또 보통주 1주당 40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이는 시가배당율 2.6%이며 배당금총액은 39억4080만원이다.

국제엘렉트릭은 아울러 4분기 영업손실이 4억2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적자전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14억300만원으로 69.6% 줄었고 당기순이익도 3600만원으로 99.7%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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