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아역배우 정다빈이 훌쩍 자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정다빈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지금 다시 볼살이 올라오고 있어요. 머리 다듬고 셀카 찍기. 크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다빈은 긴 생머리에 앞머리를 내린 단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정다빈은 뽀얀 피부와 큰 눈 등 ‘아이스크림 소녀’로 사랑받던 어린 시절과 다름 없는 인형같은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다빈 정말 잘 자랐네”, “아이스크림 소녀가 이렇게 컸다니…세월 빠르다”,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방송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0년생인 정다빈은 3살 때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 31’ 광고 모델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정다빈은 SBS 새 일일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제)에서 주인공 최윤영의 아역으로 캐스팅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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