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서울 동북권 중심상권인 노원중심에서 상봉동과 청량리 상권이 새롭게 급부상 - 상봉동 상권의 중심, 망우역 복합역사 바로 옆 ‘상봉동 이노시티’ 상가 연내 준공예정으로 화제
서울 동북권 상권이 남하하고 있다. 동대문, 중랑, 성북, 강북, 도봉, 노원, 성동, 광진구 등을 아우르는 서울 동북권 상권이 노원중심에서 탈피해 상봉동과 청량리역 인근으로 새롭게 이동되고 있다.
이 중 서울의 ‘교통 허브’로 급부상중인 상봉동은 상봉역과 망우역 주변으로 활성화되고 있다. 상봉역은 서울 지하철 7호선•경춘선 환승역으로 상봉터미널과 바로 인접해 있으며, 역 앞의 8차선 대로변에는 버스정류장이 위치해 있어 교통이 매우 편리하다.
또, 상봉역과 망우역 사이에는 중랑•노원•강북•광진구 등 서울 동북부 거주 고객을 흡수했던 코스트코 상봉점과 이마트 등 대형마트가 밀집해있어 동북권 수요자들의 쇼핑의 장이 되고 있다. 이에 상봉동은 서울 동북권 상권뿐 아니라 경기도 구리 상권까지 아우르는 200만 배후수요를 흡수하는 초대형 광역 상권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상봉 시외버스 터미널 바로 인근에 있는 망우역은 복합역사로 개발된다. 상봉역 바로 옆에는 ‘상봉동 이노시티’ 복합쇼핑몰도 함께 들어올 예정이어서 투자자들의 눈길을 끈다. 이 일대는 일일 유동인구가 최대 25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배후수요도 매우 풍부할 전망이다.
‘상봉동 이노시티’ 쇼핑몰은 지상 48층 총 3개 동의 초고층 주상복합인 ‘상봉 프레미어스 엠코’의 상업시설로 주상복합의 지하 2층~지상11층에 연면적 12만6027㎡, 길이 316m에 이르는 규모로 조성된다.
또한 유니클로(UNIQLO) 스토어 디자인을 컨설팅한 ‘프레임웍스’가 설계에 참여, 기존 상가와는 차별화된 쇼핑환경을 제공한다. 쇼핑몰에는 323개 점포가 들어서며 스트리트형으로 구성된다.
‘상봉동 이노시티’는 2개의 Zone(지역), 5개의 Street(거리), 4개의 Alley(좁은 길)을 연결한 7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점포 배치, 외관 디자인 등은 상업시설의 내•외부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해 통일감과 인지도를 높였다. 상업시설의 가치를 상승시켜 분양 및 임대성 증가를 유도했다는 것이 업체측 설명이다.
‘상봉동 이노시티’는 임대인의 공실 우려를 줄여주기 위해 이노시티 내 엔터식스 임대분에 한하여 10년 동안 임차인을 보장해준다. 엔터식스는 유럽거리풍경을 테마로 패션, 식음료, 문화콘텐츠들을 유치한 테마파크형 패션쇼핑몰이다.
최소 1억원 대부터 투자가 가능한 소형상가도 공급되는 점이 매력적이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로 투자자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특히, 올해 11월 준공 예정으로 빠른 투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분양홍보관은 현장과 붙어있는 중앙선 망우역 광장 망우로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