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채연이 중국의 댄스 오디션 프로그램 ‘무동중국’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19일 중국 매체 텅쉰위러 등 현지 언론은 채연이 중국의 대표적인 동영상 사이트인 요우쿠와 투도우가 주관하는 댄스 오디션 ‘무동중국’ 시즌2의 심사위원으로 등장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채연은 전날 열린 ‘무동중국 시즌2’ 제작발표회에 검은색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 MC 류엔과 즉석 댄스 대결을 펼쳤다. 이날 무대에서 채연은 유연한 몸짓과 강렬한 눈빛으로 섹시 댄스의 여왕임을 입증했다는 후문이다.

채연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채연 뜸하다 했더니 중국에서 활동 중이었네”, “채연 섹시댄스 대단하지”, “한국 무대에서도 보고싶다”, “채연 중국에서 승승장구하길”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연은 중국의 다이빙 서바이벌 프로그램 ‘중국성도약’에 출연하는 등, 최근 중국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