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한화가 16일 대전 NC전에서 김태균의 결승 투런포에 힘입어 6-4로 승리, 시즌 개막 17일 만에 1승을 신고한 가운데 김응룡 감독이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이날 경기 후 김응룡 감독은 “20년 이상 감독을 했는데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얼떨떨하다”며 “끝까지 기다려주신 팬들에게 감사드리며 꼭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onlinenews@heraldcorp.com
[헤럴드생생뉴스] 한화가 16일 대전 NC전에서 김태균의 결승 투런포에 힘입어 6-4로 승리, 시즌 개막 17일 만에 1승을 신고한 가운데 김응룡 감독이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이날 경기 후 김응룡 감독은 “20년 이상 감독을 했는데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얼떨떨하다”며 “끝까지 기다려주신 팬들에게 감사드리며 꼭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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