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중미지역 선주와 4623억원 규모의 LNG선 2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3.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10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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