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생활가전 전문 기업 파세코(03070)가 11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3 프랜차이즈 서울 SPRING’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파세코는 이번 전시회에서 업소용 주방가전 라인 전체를 선보일 예정이다. 출품 제품은 가스튀김기, 정제기, 취반기, 식기세척기, 소형 김치냉장고, 냉장냉동고(PFR-S091E), 와인냉장고(PWR-B300E) 등 총 7 종이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소형 김치냉장고는 국내 유일 71리터 용량으로, 당초 1인 가구를 타깃으로 제품을 출시했으나, 일부 소규모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사용 후 입소문이 퍼지면서 업소판매량이 증가해 이번 전시회에 출품하게 됐다.
또 국내 최초 리프트형으로 제작된 가스튀김기도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는 프랜차이즈 전시회로, 프랜차이즈 본사, 가맹점주, 청년창업자 등이 주 참관객이다. 지난 2012년에는 총 참관객수가 2만2400여 명에 달했으며, 올해는 11일부터 14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된다. 끝.
권도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