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가 한창인 가운데서도 계절을 잊지 않은 벚꽃이 만개해 서울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9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 활짝 핀 벚꽃을 지나가던 행인들이 가리키며 미소짓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꽃샘추위가 한창인 가운데서도 계절을 잊지 않은 벚꽃이 만개해 서울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9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 활짝 핀 벚꽃을 지나가던 행인들이 가리키며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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