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코스메틱 전문기업 에이블씨엔씨(078520ㆍ대표 서영필)는 자사가 운영하는 국내 화장품 브랜드 미샤에서 기존 비비크림보다 기초 유효성분 강화 및 자연스러운 피부톤 연출이 가능한, 새로운 제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비비크림은 ‘시그너처 컴플렉션 코디네이팅 비비크림’ 2종(맑은 안색을 표현하는 화이트, 깨끗한 안색을 표현하는 베이지)으로, 스킨케어 기능을 추가해 피부 안색 개선 및 피부 본연의 빛을 살린 리얼피부톤을 표현해주는 ‘CC(Complexion Coordinating)’ 효과까지 더해져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로 표현해준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정필회 에이블씨엔씨 상품기획팀장은 “미샤의 새로운 비비크림은 스킨케어 기능까지 추가돼 피부 내부에서는 피부 안색 개선을, 피부 외부에서는 본연의 피부톤에 맞춰 자연스럽게 발색되는 효과가 동시에 상호 작용해 완벽한 피부톤을 연출해주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또 하나의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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