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인뮤직의 대표이자 소속뮤지션 윤대장이 새 앨범 ‘웨어 엠:아이(Where AM : I)로 가요계에 돌아온다.
윤대장은 오는 4월 5일 새 앨범 ‘웨어 엠: 아이’를 각종 음원사이트 및 힙합 플레이야를 통해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도전과 실험을 선택했던 윤대장이 음악적 색과 방향성을 가장 자유롭고 솔직하게 표출했다. 또한 앨범의 주제는 시간의 흐름이다. 시간이라는 것에 대한 1차원적인 궁금증과 과거와 미래로부터 오는 많은 감정과 생각을 표현했다.
타이틀 곡 ‘다섯 시’ 는 3년 전인 2010년 작곡했던 곡이며 1번 트랙 ‘나의 20살은 잠들다’는 2006년 군인시절 작곡했던 노래다. 윤대장은 본인에게 소중하고 아껴왔던 노래들로 앨범을 구성했다.
총괄 프로듀서는 윤대장이 직접 맡았으며, 미국 M.I 출신의 작곡가이자 음악감독인 유 프로덕션(U production)의 대표 Brian U와 작곡가 이치우, MBC 밴드 마스터이자 기타리스트 최광수,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인 시월숲이 아트워크를 형성해 음악적으로 한층 더 깊고 완성도 있는 앨범을 제작했다.
또한 선 공개된 ‘파인(Fine)’과 타이틀 곡 ‘다섯 시’ 뮤직비디오는 아파트먼트(APARTMENT)의 도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각각 다른 느낌의 뮤직비디오가 하나의 복선으로 인해 서로 이어지는 모습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
한편 윤대장은 앨범 공개를 시작으로 공연과 방송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펼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