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씨스타의 멤버 효린(22)이 화보를 통해 그동안 가려졌던 이마를 공개했다.
씨스타의 효린과 소유는 지난달 패션잡지 ‘보그걸’과 화보 촬영을 했다. 화보에서 효린과 소유는 프랑스 파리 소녀 모습을 연상하게 하는 의상을 입었다. 특히 효린은 평소 컴플렉스라고 밝혔던 이마가 훤히 보이는 머리 모양으로 카메라 앞에 서 눈길을 끌었다.
효린은 지난해 6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앞머리가 넓긴 하지만 그렇게 넓지 않다”며 “조금 더 예뻐지고 의학의 힘을 빌린 이후 올백머리를 하겠다”고 해명한 바 있다.
이에 MBC 뮤직 ‘순위의 재구성’에서 선정한 집착돌 1위에 선정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효린은 데뷔 이후부터 꾸준히 이마를 덮는 앞머리 스타일을 고수해 집착돌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효린 이마 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효린 이마 공개, 어디가 컴플렉스라는 거야?” “효린 이마 공개, 예쁘기만하네” “효린 이마 공개, 시원해보여”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