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유관순 열사 등 일제시대 여성독립운동가들이 투옥됐던 서대문형무소내 여성 옥사를 시민들이 둘러보고 있다. 서울 서대문구가 새롭게 선보인 여옥사 내부는 여성독립운동가들의 활동 내용을 다채로운 상징물로 전시됐으며 여옥사에서 사용하던 고문도구, 당시 배화여고 학생들의 사진도 살펴볼수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4월1일 서대문독립공원내 서대문형무소의 여옥사가 전시준비를 마치고 오늘 개원을 했다.<br />관계자들이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401
4월1일 서대문독립공원내 서대문형무소의 여옥사가 전시준비를 마치고 오늘 개원을 했다.
관계자들이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401
4월1일 서대문독립공원내 서대문형무소의 여옥사가 전시준비를 마치고 오늘 개원을 했다.
관계자들이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401
4월1일 서대문독립공원내 서대문형무소의 여옥사가 전시준비를 마치고 오늘 개원을 했다.
관계자들이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401 4월1일 서대문독립공원내 서대문형무소의 여옥사가 전시준비를 마치고 오늘 개원을 했다. 관계자들이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401 4월1일 서대문독립공원내 서대문형무소의 여옥사가 전시준비를 마치고 오늘 개원을 했다. 관계자들이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