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간 오일 원료로 한 것 추천
건조한 바람과 강한 자외선으로 모발 건강이 위협받는 봄철, 스타일링과 손상 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차별화 된 고기능 헤어 제품들이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다보스(대표 김종문)에서 수입, 판매하는 ‘엘릭서79 오일 시리즈’와 ‘매그니피코’는 이탈리아 헤어 브랜드 ‘인터코스모’의 대표 제품이다. 인터코스모는 1952년 이탈리아에서 탄생한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다. 기존 헤어제품의 한계를 뛰어넘는 획기적인 제품으로 유럽 및 동남아 지역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지난해 뷰티/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의 뷰티어워드에서 4관왕에 오르기도 했다.
엘릭서79 오일 시리즈는 모로코 남서 지역에서만 자생하는 아르간 오일, 이집트 여인들의 뷰티 비법인 싸이프러스 오일, 모발을 윤기 있게 하는 아마씨 오일을 주원료로 한다. 그 중에서도 인기를 끄는 것은 기존 헤어오일에 클리닉 기능을 더한 ‘엘릭서 79 포지원 벨레짜 에센셜 오일’. 미스코리아들이 애용하는 제품으로도 유명하다.
엘릭서 79포지원 벨레짜 에센셜 오일은 염색이나 펌을 할 때 사용하면 모발의 손상을 막아 주고 효과를 더 오래 지속시켜주며 정전기를 방지하여 모발의 엉킴을 막아준다. 즉 스타일링과 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것. 또, 소량만 사용해도 드라이 시간을 현저히 줄일 수 있어 바쁜 아침 시간에 특히 유용하다.
인터코스모의 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는 매그니피코가 꼽힌다. 토털 트리트먼트 제품의 결정체라고 평가 받는 이 제품은 10가지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손상모 회복 △부시시한 모발을 차분하게 정리 △열로부터 모발보호 △매직기 사용 시 효과 극대화 △윤기와 자연스러운 광택효과 △염색모발의 컬러를 선명하게 유지 △모발을 엉킴없이 매끈하게 관리 △탄력없고 가는 모발에 볼륨 부여 △머리끝 손상 개선 △스타일링의 지속력 유지 등의 효과가 그것.
사용방법도 간편성을 극대화 했다. 스프레이로 만들어져 모발에 뿌리기만 하면 헤어 마스크로 기능한다. 따로 샴푸를 할 필요가 없고 휴대하며 사용할 수 있어 유럽 지역에서 대히트를 쳤다.
㈜다보스의 관계자는 “인터코스모의 두 가지 대표 제품 모두 젖은 모발과 마른 모발 어디에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며 “이 같은 편리성과 높은 품질, 엄선된 원료를 통해 한국에서도 스타일링을 넘어 클리닉 효과를 선사하는 헤어제품의 트렌드를 열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