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토크쇼 ‘썰전’에 출연 중이던 방송인 홍석천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1일 티브이데일리에 따르면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의 제작진은 “홍석천이 다른 프로그램 녹화일정과 겹치게 돼 약 3주 전 하차를 했다”고 밝혔다. ‘썰전’은 시청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신개념 이슈 리뷰 토크쇼로, 제한 없이 다양한 시선을 가진 각계각층의 입담가들의 미디어 비평 프로그램이다.
홍석천은 지난달 21일 첫 방영된 ‘썰전’ 1회부터 함께해 왔으나 단 3회 만에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
‘썰전’의 한 관계자는 “홍석천의 후임을 투입할 계획은 없다”며 “앞으로도 현재 멤버가 계속 유지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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