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26일 오후 2시 50분께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에 있는 김모(40·여)씨 집에서 김씨가 연탄불을 피워놓고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방안에서 자살을 암시하는 유서가 발견됐고 방문이 잠겨있었던 점으로 미뤄 김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조사 결과 김씨는 7일전인 지난 19일 오후에도 같은 방법으로 자살을 시도했다가 출동한 경찰관에 발견돼 목숨을 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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