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메이트(대표 이태현)의 모바일게임 첫 출사표인 정통 전략 시뮬레이션 모바일게임 '아이러브삼국지'가 오픈 초읽기에 들어갔다.
'아이러브삼국지'는 인기 웹게임 '와룡전설'을 기반으로 스마트폰에 최적화 된 정통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오는 5월 28일 구글 플레이 및 iOS 버전을 동시 오픈할 예정이다.
엔터메이트는 '아이러브삼국지' 출시에 맞춰 다양하고 풍성한 오픈 이벤트 또한 함께 준비했다고 밝혔다. 게임 접속 및 캐릭터 생성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형태의 이벤트가 주로 진행 될 예정이며, 게임 내 아이템부터 명품백, 괌 여행권 등 초호화 경품과 선착순으로 100% 제공하는 비타500,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 등 다양한 경품을 준비했다.
여기에 오픈 전 사전 이벤트로 '아이러브삼국지 사전예약하고, 아이패드미니 받자!'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해당 이벤트는 신청하기 페이지(wa.ilovewebgame.co.kr/event/read/378)를 통해 오는 5월 26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엔터메이트 이태현 대표는 "'아이러브삼국지'는 엔터메이트의 모바일게임 첫 출사표로, 게임 내외적으로 많은 준비를 했다. 탄탄한 게임성은 물론 모든 유저들이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오픈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이러브삼국지'를 포함한 엔터메이트의 모바일 게임과 관련된 모든 소식은 공식 페이스북 '아이러브게임m(www.facebook.com/ilovegamem)과 '아이러브게임 공식 홈페이지(www.ilovegam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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