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회 현충일을 앞두고 서울 동작동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이 23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한사람 한송이 헌화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동작구가 지난 2005년부터 실시해온 이 운동은 주민들이 현충원 내 6ㆍ25 전쟁과 월남전 전사자의 무연고 묘소 등 22개 묘역 3만182기에 헌화를 한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동작구, '한사람 한송이 헌화운동' 23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제58회 현충일을 앞두고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이 순국선열들을 위한 헌화와 참배를 하며 호국영령을 기리고 있다. '한사람 한송이 헌화운동'은 동작구가 매년 현충일에 호국영령을 기리고 충효정신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5년도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주민참여 운동이며 이닐 사회단체,어린이집 원아,기업체,구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헌화대상은 국립서울현충원 내 6.25전쟁과 월남전사자의 무연고 묘소 등 22개 묘역 30,182기이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5.23
동작구, '한사람 한송이 헌화운동' 23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제58회 현충일을 앞두고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이 순국선열들을 위한 헌화와 참배를 하며 호국영령을 기리고 있다. '한사람 한송이 헌화운동'은 동작구가 매년 현충일에 호국영령을 기리고 충효정신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5년도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주민참여 운동이며 이닐 사회단체,어린이집 원아,기업체,구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헌화대상은 국립서울현충원 내 6.25전쟁과 월남전사자의 무연고 묘소 등 22개 묘역 30,182기이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5.23
동작구, '한사람 한송이 헌화운동' 23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제58회 현충일을 앞두고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이 순국선열들을 위한 헌화와 참배를 하며 호국영령을 기리고 있다. '한사람 한송이 헌화운동'은 동작구가 매년 현충일에 호국영령을 기리고 충효정신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5년도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주민참여 운동이며 이닐 사회단체,어린이집 원아,기업체,구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헌화대상은 국립서울현충원 내 6.25전쟁과 월남전사자의 무연고 묘소 등 22개 묘역 30,182기이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5.23 동작구, '한사람 한송이 헌화운동' 23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제58회 현충일을 앞두고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이 순국선열들을 위한 헌화와 참배를 하며 호국영령을 기리고 있다. '한사람 한송이 헌화운동'은 동작구가 매년 현충일에 호국영령을 기리고 충효정신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5년도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주민참여 운동이며 이닐 사회단체,어린이집 원아,기업체,구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헌화대상은 국립서울현충원 내 6.25전쟁과 월남전사자의 무연고 묘소 등 22개 묘역 30,182기이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