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배우에서 영화감독으로 변신한 유지태(37)가 서울 동작구 사당동 아트나인시네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각본, 제작까지 1인 3역을 한 유지태의 첫 장편영화‘마이 라띠마’는 다음달 6일 개봉한다.

안훈기자 rosedale@heraldcorp.com

유지태(영화배우/영화감독)
28일 오후 배우에서 영화감독으로 변신한 유지태(37)가 서울 동작구 사당동 아트나인시네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각본, 제작까지 1인 3역을 한 유지태의 첫 장편영화‘마이 라띠마’는 다음달 6일 개봉한다.
유지태(영화배우/영화감독) 28일 오후 배우에서 영화감독으로 변신한 유지태(37)가 서울 동작구 사당동 아트나인시네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각본, 제작까지 1인 3역을 한 유지태의 첫 장편영화‘마이 라띠마’는 다음달 6일 개봉한다.